인사말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영일 대표변호사 강예리입니다.

전국 10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YK 서울 본사 송무부 수석변호사로서 약 7년,
포항지사 수석변호사로서 만1년 이상 근무하고 저만의 정체성을 가진 법률사무소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믿고 맡길 만한 변호사가 누가 있을까”라는 혼란과 고민 끝에 저를 찾아주시길 바라는 작은 바람을 가지고 법률사무소 영일을 시작했습니다.
법률사무소 영일은 대표변호사가 모든 사건을 직접 상담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제가 10년차 변호사로서 수행하거나 상담하며 마주한 약 1,000건 이상의 사건들은 하나하나 다 소중한 사건이었습니다.
누구보다 더 많은 민사 사건과 가사 사건을 직접 수행하며, 의뢰인들의 만족을 위해 성실하게 처리해왔기에 이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이 있습니다.

인생에 흔치 않은, 위기의 순간에서 저를 찾아 주신 의뢰인분들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의뢰인분들의 간절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모든 사건이 저에게 중요하고, 그 사건 속의 ‘사람’이 저에게는 의미가 있습니다.

사건들 속에서 의뢰인분들의 인생을 봅니다.

힘들고 어두운 날을 뒤로 하고 밝은 내일이 찾아올 수 있도록 동행하겠습니다.
꼼꼼하고 세심하게 진행하면서 최적의 결과를 도출해드리고자 밤낮없이 고민하겠습니다.

법률사무소 영일은 ‘의뢰인의 다시 빛날 날을 위해 동행한다’는 표어로 설립되었습니다.
의뢰인의 힘든 짐을 덜어드리고 의뢰인이 삶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동행하는 것이 저의 포부입니다.
모든 사건들을 제 사건처럼 진심을 다해 임할 각오로 법률사무소의 문을 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을 다해 임하는 강예리 변호사입니다.